강원농민 및 먹거리단체 회원 575명은 26일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단체는 “강원도 농업과 농촌의 미래가 위태로워지면서 주민들과 청년들이 농촌을 뒤로한 채 떠나고 있다”며 “정부가 올해부터 시작한 농어촌기본소득은 농촌경제를 활성화하고 인구소멸 위기를 막아낼 가뭄의 단비였다”고 강조헀다.
이어 “우상호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과 함께 무분별한 농축산물의 수입을 막아낼 강원도정의 적임자”라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