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6·3 지선] 양구 이모저모

‘육지 속의 섬’ 상무룡2리 주민들, 배타고 소중한 한표 행사

◇'육지 속의 섬' 마을인 양구읍 상무룡2리 주민들이 배를 타고 월명리마을회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현재 유일한 육로인 상무룡출렁다리가 공사로 통제됨에 따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이날 선착장에서 배편으로 이동해 투표. 현장 투표를 마친 주민들은 “투표도 중요하지만 출렁다리도 빨리 복구됐으면 좋겠다”고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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