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 속의 섬' 마을인 양구읍 상무룡2리 주민들이 배를 타고 월명리마을회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현재 유일한 육로인 상무룡출렁다리가 공사로 통제됨에 따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이날 선착장에서 배편으로 이동해 투표. 현장 투표를 마친 주민들은 “투표도 중요하지만 출렁다리도 빨리 복구됐으면 좋겠다”고 한목소리.
정치일반
‘육지 속의 섬’ 상무룡2리 주민들, 배타고 소중한 한표 행사
◇'육지 속의 섬' 마을인 양구읍 상무룡2리 주민들이 배를 타고 월명리마을회관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 현재 유일한 육로인 상무룡출렁다리가 공사로 통제됨에 따라 통행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은 이날 선착장에서 배편으로 이동해 투표. 현장 투표를 마친 주민들은 “투표도 중요하지만 출렁다리도 빨리 복구됐으면 좋겠다”고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