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거리에 위치한 간식 판매점 ‘강릉 길감자(대표:차민준)’는 지난 12일 강릉단오제를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을 위해 자사의 대표 상품인 ‘길감자 세트’ 교환권 260매(약 2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월화거리에 위치한 간식 판매점 ‘강릉 길감자(대표:차민준)’는 지난 12일 강릉단오제를 맞아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들을 위해 자사의 대표 상품인 ‘길감자 세트’ 교환권 260매(약 2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