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유안타증권 강릉본부점 박희범 부장이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최근 1,000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박희범 부장이 개인투자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아동 6가구에 교육비, 의료비, 생계비, 주거환경개선비 등 가구별 상황에 맞춰 지원될 예정이다.
박희범 부장은 “아이들이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