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김정기)는 18일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은 365굿모닝메디컬의원 박충림 원무부장과 최호진(평원중 3년)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충림 부장은 지난해 12월 원주 반곡동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소화기 등으로 초기 진화에 나섰다. 최호진군은 지난 3월 무실동의 한 카페 건물 옆 실외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뒤 주변 사람들들과 함께 불을 껐다.
원주소방서(서장:김정기)는 18일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은 365굿모닝메디컬의원 박충림 원무부장과 최호진(평원중 3년)군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박충림 부장은 지난해 12월 원주 반곡동 한 주택 화재 현장에서 소화기 등으로 초기 진화에 나섰다. 최호진군은 지난 3월 무실동의 한 카페 건물 옆 실외기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한 뒤 주변 사람들들과 함께 불을 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