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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환상 도움’… 메시의 마이애미 3대0 완파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처음 성사된 ‘손메대전’의 승자는 손흥민이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리오넬 메시의 인...
2026-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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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체육회, 과학화훈련 공모 선정…국비 6천만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는 대한체육회가 주관한 ‘2026년 단체구기종목 과학화훈련지원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도자의 경험에 의존하던 기존 훈련 방식에...
2026-02-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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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리 쇼트트랙 1,500m 금…한국 첫 2관왕·최민정 은메달(통산 7개 신기록)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정상에 오르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
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2026-02-21 06: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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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26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네덜란드에 0.392초 차이로 2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임종언(고양시청), 황대헌(강원도청), 이정민, 이준서(성남시청)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
2026-02-21 0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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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대표 육상 축제’ 3·1절 단축마라톤 풍성한 지원 눈길
강원도민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 잡은 3·1절 단축마라톤대회가 올해 역시 공공과 민간의 폭넓은 후원 속에 치러진다.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강원랜드와 함께하는 2026 3...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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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선 올림픽 트랙… 심석희 계주 금메달 3개째 석권
“올림픽 준비 과정에서도, 오늘 결승에서도 힘든 상황이 많았습니다. 그런 힘든 과정을 우리 선수 다 같이 잘 버티고 이겨낸 것 같아 벅찼습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3,000 계주 금메달이 확...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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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 토너먼트 밟은 강원FC “이제 목표는 사우디”
속보=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본보 지난 18일자 온라인 보도)에 오른 강원FC가 8강이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를 정조준한다.
강원은 지난 1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AAMI 파크에서 열린 AFC 챔피언...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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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우승… 8년 만에 왕좌 탈환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올림픽 계주 왕좌를 탈환했다.
강릉 출신 심석희(서울시청)와 최민정, 김길리(이...
2026-0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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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의 감동 이어간다… 동계체전에 강원 학생 선수단 출격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학생 선수들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특별한 강원의 겨울, 하나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동계 스포츠의 메카 강원 일원(춘...
2026-02-19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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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개막전서 ‘GOAT’ 메시와 맞붙는다
‘한국 최고의 축구 스타’ 손흥민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LS) 새 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춘천 출신 손흥민이 이끄는 LAFC는 오는 22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로...
2026-02-19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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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 획득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성남시청), 김길리(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한국시간) ...
2026-02-19 06: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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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여전한 ‘월드클래스’… 손흥민 1골 3도움 대활약
춘천 출신의 축구 스타 손흥민이 새 시즌 첫 경기부터 4개의 공격포인트를 쓸어담으며 ‘월드클래스’의 품격을 보였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2026-02-19 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