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태호(30)가 25일 오전10시40분께 자신의 S2R1000 오토바이를 몰고 춘천시 신사우동 소양3교 인근도로에서 우두사거리 방면으로 향하던 중 도로변에 주차된 정모(34)씨의 1톤 냉동 탑차를 들이받아 숨졌다.
이날 사고로 김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정씨의 차량엔 화재가 발생해 절반 가량이 탔다.
사진은 강원일보 독자 안광수씨가 제공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
사회일반
탤런트 김태호(30)가 25일 오전10시40분께 자신의 S2R1000 오토바이를 몰고 춘천시 신사우동 소양3교 인근도로에서 우두사거리 방면으로 향하던 중 도로변에 주차된 정모(34)씨의 1톤 냉동 탑차를 들이받아 숨졌다.
이날 사고로 김씨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정씨의 차량엔 화재가 발생해 절반 가량이 탔다.
사진은 강원일보 독자 안광수씨가 제공했다.
조상원기자 jsw0724@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