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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대기 최우수선수]초등부/ 경기신하초 최영주

제10회 통일대기 전국여자종별축구대회 초등부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경기신하초 최영주는 올해 처음으로 전국대회에 출전한 축구 신동.

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경기감각으로 매 경기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하며 상대선수와 맨투맨으로 붙어 팀의 플레이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소화.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지난해 8월 처음 축구를 시작했으며 마른 체격에 왜소한 몸집에도 거침없는 공격으로 상대의 허점을 짚어내는 떠오르는 신예. 앞으로 기본기를 다져 최고의 축구선수가 되겠다고 다짐.

육상으로 다져진 달리기 실력과 현란한 드리블이 강점. 좋아하는 선수는 나란히 대학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지소연과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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