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부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안양부흥중 윤지현은 빠른 스피드와 영리한 드리블로 팀의 4연패를 이끈 최고의 공격수.
초등학교 재학시절 남자친구들과 어울려 축구하는 모습을 유심히 본 축구팀 감독에게 발탁됐으며 스펀지 같은 흡인력과 집중력으로 앞 날이 기대되는 유망주.
윤지현이 뛴 부흥중은 지난 2007년부터 중등부 4연패를 달성. 올해 통일대기에서 4경기에 모두 출전해 쉴 새 없이 경기장을 뛰어다녀 여자 '산소탱크'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
강한 승부욕과 축구 자체를 즐기는 역동적 플레이가 강점.
대학부 최우수 선수로 뽑힌 '지메시' 지소연이 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