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황리에 마무리된 강원발전 의원 한마음대제전의 성공개최 배경에는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밑거름이 됐다.
도의회 사무처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으며 완전히 정착한 이번 행사를 위해 도내 18개 시·군의회와의 조율은 물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등 완벽한 준비에 힘썼다.
조광수 사무처장은 행사 전반을 책임지며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직원들을 독려했다.
이태은 의정관은 실무를 총괄하며 행사장 전체의 분위기를 관리하는데 신경을 썼다. 특히 풍부한 현장경험은 물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이전 대회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관식 총무담당은 전야제의 초청 특강과 다과회에서부터 본행사인 체육대회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없도록 세심한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 총무담당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해 성공적인 대회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내실 있는 행사 준비로 앞으로도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서범석, 김남일 주무관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원활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특히 한 달 전부터 행사장인 태백을 수차례 오가며 참가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숙박 및 식사에서부터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의 행사 모두를 직접 챙겼다. 김 주무관은 “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것은 대회 준비에 사무처 직원들의 한마음 한뜻 덕분”이라고 말했다.
태백=이성현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