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일반

강원도립대 이재교학생 ‘Coffee & Tea Fair’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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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이미지 담은 바이아 트로피칼티 선보여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이재교(1학년·사진) 학생이 ‘제9회 골든티어워드 챔피언십’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 이재교(1학년) 학생이 최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Coffee & Tea Fair’ 박람회 ‘제9회 골든티어워드 챔피언십’에 참가해 은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국내 차(茶)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베리에이션 차음료 개발을 위한 프리젠테이션과 제품 실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재교학생은 ‘푸른빛 바다, 시원한 소나무, 붉은태양이 있는 낭만가득한 도시, 강릉’의 이미지를 담은 바이아 트로피칼 티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강원도립대 바리스타제과제빵과는 지난 24년간 우수한 전문인력을 대거 배출했다. 커피·음료·디저트·초콜릿·제과 ·제빵과 관련한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더불어 현장형 스마트키친 실습실이 구축돼 학생들의 전공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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