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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소식]양양군의회 2022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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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는 6일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2023년도 양양군예산안을 심의했다.

박봉균 의원은 “어민에게 지원하는 지원금을 타지역분들이 지원받는 경우가 있다”며 “지역어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해 지원금과 관련하여 공감하고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의성 의원은 “수산항 어항개발사업이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데, 전선지중화사업이 아직까지 시행되고 않고 있다. 수산항 전선지중화에 대하여 확인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종석 의원은 “바다숲 조성 사업과 관련 설치에서 사후관리까지 가능한 관내업체가 있다면, 관내업체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최선남 의원은 “군도4호선 개설사업과 관련해 수상레포츠센터 맞은편 산비탈 법면이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데, 이부분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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