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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답례품 공급업체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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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태백시는 지난 22일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답례품 공급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올 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모금액 현황과 답례품 운영(정산)현황을 공유하고, 2024년 답례품 공급업체 재계약 안내, 답례품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 23개 업체 67개 품목을 고향사랑e음에 답례품으로 등록해 운영이다. 지난 20일자 기준으로 총 기부금액은 629건에 1억2,838만9,500원이며 기부금의 30%인 3,847만1,060원의 답례품 포인트가 발생했다.

시는 다음 달 15일까지 시에 고향사랑 기부를 하면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답례품과 함께 추첨을 통해 지역사랑상품권인 탄탄페이도 받아볼 수 있는 기부인증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세무과 세정팀((033)550-2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원규 행정복지국장은 이날 “답례품 업체간 서로 소통 및 공유하고, 타 지역과 차별화된 답례품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백시는 지난 22일 소회의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답례품 공급업체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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