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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월 동강국제사진제, 7월 12일부터 80일 동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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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과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는 7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등 영월 일원에서 제22회 동강국제사진제를 개최한다.(사진은 지난해 열린 동강국제사진제)

【영월】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영월 동강국제사진제가 7월12일부터 9월29일까지 영월 일원에서 개최된다.

군과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시상식은 7월19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초등학생사진일기 공모 시상식 등도 진행된다.

동강 포토저널리즘 워크숍, 작가와의 대화, 전국 대학 사진학과 포트폴리오 리뷰 등의 교육 프로그램과 영월 사진 기행,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및 전시 틴틴 포토-그린 다큐멘터리 프로젝트(영월/강원 청소년 사진 공모전) 등 부대 행사도 이어진다.

특히 국제주제전과 국제공모전, 동강사진상 수상자전, 보도사진가전,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 거리설치전, 전국초등학생사진일기공모전, 영월군민사진전, 전국 대학 사진학과 포트폴리오 리뷰 전시, 영월 스토리텔링 사진전 등의 다양한 전시도 마련된다.

최명서 군수는 “2002년부터 시작해 제22회를 맞이하는 동강국제사진제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랜 전통의 국제 사진 문화 교류 행사로 문화 도시 영월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다”며 “수준 높은 전시와 주민 참여형 등 사진을 통해 영월의 관계 인구를 늘리고 군민에게 양질의 사진 문화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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