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횡성군 3·1절 군민 건강달리기대회 출사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횡성】횡성군청 직원들이 오는 3월1일 열리는 제107주년 3.1절기념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를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명기 군수와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한 횡성군청 국·과장들은 26일 군청 앞에서 올해 군민건강달리기대회에 적극 참여하여 군민화합과 지역발전 역량 결집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횡성군은 2026년을 미래 100년을 꿈꾸며 지역산업의 중심축인 미래 모빌리티 산업과 농축산업 발전을 비롯해 관광, 문화, 스포츠 활성화로 지속가능도시로의 성장판을 키워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명기 횡성군수와 최태영 부군수를 비롯한 횡성군청 국·과장들이 26일 군청 앞에서 오는 3월1일 열리는 제107주년 3.1절기념 제27회 횡성군민건강달리기대회 참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도시로의 성장판 확장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편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가 주최·주관하고 횡성군, 횡성군의회, 횡성군체육회, 횡성경찰서, 횡성군자율방범연합대 등이 후원한 올해 대회는 오는 3월1일 오전 10시 횡성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다목적경기장과 북천교, 반환점인 내지리 자전거도로 합류지점을 거쳐 종합운동장으로 되돌아오는 5㎞ 구간에서 펼쳐진다.

행사는 횡성지역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형 건강축제로 꾸려지며 행사 당일에는 다양한 경품추첨과 부대행사도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강원의 역사展

이코노미 플러스

강원일보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