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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건강달리기대회]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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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한 홍천군 직원들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월례조회를 마치고 3·1절 기념 군민건강달리기대회 참가 및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홍천】 “이제는 조기 착공을 향해 달립니다.”

100년 숙원 사업을 이룬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향해 첫 발을 내딛는다.

신영재 군수·박광용 부군수와 홍천군청 직원들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다음 달 1일 열리는 ‘제67회 3·1절 단축마라톤대회 및 제27회 시·군민 건강달리기 대회’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가 개최하는 이 대회는 도내 대표 봄맞이 행사다.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화합의 축제다.

홍천군의 목표 지점은 바뀌었다.

그동안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향했다면, 이제는 ‘2034년 개통’이 목표다.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다시 한번 군민의 역량을 결집하고, 한마음으로 나선다.

이번 홍천군민 건강달리기 대회는 그 출발점 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군민 화합의 힘을 다시 한번 모아 홍천의 ‘수도권 시대’를 향해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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