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강릉 출신 김한수 국장, 재난현장지원관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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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 행정안전부 재난현장지원관

강릉 출신 김한수 전 행정안전부 의정관이 재난현장지원관으로 임명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6일 김 전 의정관을 이같이 발령하는 등 국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재난현장지원관은 이번에 신설된 직위로 김 지원관은 앞으로 재난 예방 및 관리,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강릉고와 성균관대, 미 알리안트국제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방고시 3기로 공직에 입문해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 기획관, 예산담당관,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담당관, 재정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의정관 재임 당시 이재명 대통령 취임 선서 행사에서 사회를 맡아 지역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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