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씨]9일 오전까지 강원 강추위…홍천 영하 17.2도

◇강원일보 DB

9일 강원도는 아침 출근길인 오전까지 강추위가 이어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기준 주요지점 일최저기온현황은 화천(광덕산) 영하 17.8도, 홍천(내면)영하 17.2도, 철원 영하 14.9도, 평창 영하 14.5도, 춘천 영하 12.9도, 원주 영하 12.0도, 속초 영하 6.4도, 강릉 영하 4.7도 등이다.

지난 6일부터 강원내륙·산지에는 한파경보가, 원주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낮 최고기온은 2~10도다.

동해안·산지, 춘천을 제외한 강원중·남부내륙에는 건조특보가 3주 이상 내려져 화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바람도 강하게 불고 차차 내륙지역에도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림 인접 지역에서 인화물질 관리와 불씨 관리에 철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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