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우상호 전 수석, 美트럼프 대통령 차남과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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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트럼프그룹 총괄부사장, 강원 리조트·골프장 개발 관심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사진=연합뉴스>

오는 6월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로 나서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난10일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 트럼프 그룹 총괄 부사장과 서울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다수의 기업인들도 참석했으며 에릭 부사장은 강원도와 경기 하남시 등에 대규모 골프장 및 리조트 개발사업에 투자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우 전 수석은 에릭 부사장에게 “대통령은 한미 관계가 잘 발전하기를 바라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잘 해준 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한미 관계를 잘 진전시켜주길 바란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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