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진부중·고총동문회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진부문화센터 2층에서 열려 제23대 김보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24대 심현정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지광천·최종수 도의원, 황봉구 진부면번영회장, 김용래 진부면이장협의회장, 김남성 (재)진부장학회 이사장, 전상필 교장, 역대 총동문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이임 회장 재임기념패 전달, 이임사, 동문회기 및 명패 전달, 취임사,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김보영 이임 회장은 재임 기간 동문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심현정 신임 회장은 “동문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하나 되는 동문회를 만들겠다”며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축구부 활성화와 장학사업 확대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