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캐나다 강원도민회장에 영월 출신 이영순 가비케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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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이영순 캐나다 강원도민회장 <자료=캐나다 코리안뉴스>

캐나다 강원도민회장에 영월 출신 이영순 가비케어 대표가 선출됐다.

캐나다 강원도민회는 지난달 말 캐나다 토론토 사리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이영순 대표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영월 출신인 신임 이 회장은 2009년 토론토로 이주했으며 건강용품 제조 및 유통회사인 가비케어를 경영중이다.

앞서 강원특별자치도와 협력해 고국 학생 초청 행사를 마련하는 등 고향과의 교류협력에 힘써왔다.

이영순 회장은 “강원도민회는 단순한 향우 모임을 넘어 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며 “고국 강원도와 토론토 한인사회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교류 사업을 확대하고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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