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시57분께 정선군 신동읍 미륵암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장비 14대, 인력 27명 등을 현장으로 투입해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사건/사고
23일 오후 1시57분께 정선군 신동읍 미륵암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소방당국 등은 장비 14대, 인력 27명 등을 현장으로 투입해 진화 작업에 착수했다.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