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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노사민정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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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가 25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려 노사민정협의회 연간계획 승인과 노사 간 참여형 소통 시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강릉】2026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가 25일 강릉시청 8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사무국 설치 4년 차를 맞아 지난해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우수 성과인‘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성과를 공유하고, 노·사·민·정 각 대표와 문세원 신임 고용노동부 강릉지청장이 함께‘2026년 노사민정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공동 서명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상생의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고용안정 지원, 노사관계 발전 패러다임 확산, 공동체가 상생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문화 정착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우리 시 행정의 시작도 방향도 목표도 오직 시민”이라며, “노사민정이 서로 손잡고 상생의 길을 걸을 때 강릉의 미래는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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