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관(53)(사)강릉관광진흥협회 회장은 “2026,2027년 강릉 방문에 해를 맞아 관광객수를 늘리는데 그치지 않고 강릉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다짐. 정선출신. 정선초·중학교, 춘천강원고 졸. 강릉시체육회부회장, 동사모, 경포라이온스회원, 현재 뉴동방관광대표.
새얼굴
전제관(53)(사)강릉관광진흥협회 회장은 “2026,2027년 강릉 방문에 해를 맞아 관광객수를 늘리는데 그치지 않고 강릉에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되는 체류형 관광도시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다짐. 정선출신. 정선초·중학교, 춘천강원고 졸. 강릉시체육회부회장, 동사모, 경포라이온스회원, 현재 뉴동방관광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