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한라대 지역통일교육센터 운영기관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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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한라대 등 지역통일교육센터 운영기관 10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2020년부터 지역통일교육센터 역할을 수행해온 한라대는 이번 공모를 통해 4번 연속 선정, 오는 2028년까지 주민·학생을 대상으로 순회 강좌, 평화·통일 체험학습, 지역 맞춤 통일문화행사 등 지역사회 통일교육을 수행한다.

또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평화·통일·민주시민 교육' 방침에 따라 평화와 통일에 관한 풀뿌리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지역별 사회적 대화도 추진한다.

평화, 다문화, 사회통합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민대학'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숭실대(서울)와 동의대(부산·울산·경남), 전남대(광주·전남), (사)전북겨레하나(전북) 등은 이번에 신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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