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 위치한 ㈜지오톤(대표:김영란)은 안전한 지하 공간 개발과 지반침하 예방을 이끄는 지하시설물 탐사 및 안전진단 전문기업이다. 지표투과레이더(GPR)를 활용한 도로 하부 공동조사를 비롯해 지반침하 원인 분석, 상·하수관로 등 지하 매설물 탐사 용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도민의 안전 확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정밀안전진단(GPR 조사)을 위한 콘크리트 열화 분석은 물론, 현장에 최적화된 자동화 계측장비 개발에도 힘쓰며 탄탄한 전문성을 다지고 있다. 체계적인 지하 안전 관리망을 구축해 지반침하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완벽히 방지하는 것이 이들의 핵심 목표다.
주요 장비 및 취급 제품으로는 3D·2D GPR(지표투과레이더)을 포함한 지반 공동 탐사 장비가 대표적이다. 아울러 지중변위계 등 지반 상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자동화 계측장비, 디지털 슈미트해머와 같은 첨단 안전진단장비 및 측량기를 건설 현장에 공급하며 기술력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