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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금강농협, 볍씨 온탕 소독 지원사업 실시

고품질 쌀 생산 목적 병해충 예방 차원

◇고성 금강농협이 다음달 27일까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볍씨 온탕 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고성】 고성 금강농협이 다음달 27일까지 볍씨 온탕 소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영농철을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목적으로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금강농협은 조합원들의 편의를 위해 온탕 소독 장비를 운영하며 적정 온도 유지와 소독 시간 준수 등 현장 지도를 병행해 소독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액 무상 실시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금강농협 경제부((033)681-5426)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금강농협 관계자는 “볍씨 소독은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온탕 소독을 통해 병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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