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 위치한 강산기술단㈜(대표:정순국)는 설계업인 엔지니어링 사업을 시작으로 오랜 기간 탄탄한 기술력을 축적해 온 인프라 전문 기업이다. 하천을 횡단하는 특수교량거더(장대교량, 저형고교량) 보급과 교면포장용 무방수 자재 개발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의 SOC 디지털화 및 BIM(건설정보모델링) 의무화 정책에 발맞춰, 지하땅속지중구조물 디지털 시공기술을 선도적으로 확보하며 사업 영역과 전문성을 넓혀가고 있다. 설계 엔지니어링 단계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일원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프라 구축의 신뢰도와 완성도를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핵심 주력 기술은 특수교량거더와 교면포장재, 다목적 디지털 측정 시공기술이다. 특히 방수 기능을 갖춘 ‘방수톤 아스팔트 혼합물’은 교량의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아울러 눈에 보이지 않는 지하 매설물의 위치와 제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디지털 측정 기술을 건설 현장에 적극 적용해 안전 사고 예방과 시공 효율성 극대화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