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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종합사회복지관 결식 우려 노인 대상 죽 지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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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명륜종합사회복지관이 본아이에프와 원주지역 내 결식 우려 노인을 대상으로 죽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달부터 올 12월까지 진행되며, 결식 우려가 있거나 영양 불균형에 놓인 고령 장애인 및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따뜻하고 영양가 높은 다양한 종류의 죽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복지관 관계자는 “단순한 식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영양죽 전달과 함께 혈압 측정과 죽 재료의 효능 안내 등을 병행해 어르신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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