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지난 18일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휴일임에도 축산기술연구소 직원 7명은 아침부터 현장을 찾아 유기농 포도밭 잡초 제거 작업에 힘을 보탰다.
정주교 강원 축산기술연구소장은 “비록 작은 도움이지만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기술 연구라는 본연의 업무는 물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농가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