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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김정중 양양군수후보 선거대책본부 출범, 본격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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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6.3지방선거 양양군수에 출마한 낸 더불어민주당 김정중 후보가 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김정중후보선거대책본부에 따르면 선대본부장에 박봉균 전 군의원을 위촉하는 등 전문성과 현장성을 동시에 갖춘 조직으로 본부를 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선대본부의 특징으로 군민 참여, 현장 중심, 신속한 의사결정을 꼽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선거와 함께 군민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할 것을 다짐했다.

이 가운데 특히 정책본부에는 지역경제, 관광, 농어업, 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질적인 공약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다.

선대본부는 향후 읍·면순회간담회, 군민정책제안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강화 등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김정중 후보는 지난 21일 양양군소상공인연합회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립 등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상공인들이 골고루 혜택받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개발을 약속했다.

김정중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진보와 보수의 경쟁이 아니라 양양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이자  비리를 저지른 군수를 심판하는 선거”라고 말했다. 김보경기자 bkk@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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