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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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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연세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다음달 1일부터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고질적인 병원 주차난을 완화하고, 진료 전 환자와 보호자가 겪는 불편을 줄여 보다 쾌적한 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만차일 경우 입차 차량을 대상으로 발레파킹을 제공해 대기 시간을 줄인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올 11월까지 총 322면 규모의 철골주차장을 완공한다. 철골주차장이 완성돠면 보다 여유롭고 안전한 주차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병원 관계자는 “내원객들이 겪는 주차 불편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편리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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