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호신술부터 만남까지⋯청년 맞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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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청년센터, 스포츠코칭·썸&척 시즌2’ 운영

【삼척】삼척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안전역량을 강화하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생활안전 스포츠코칭’과 미혼 청년 만남 프로그램인 ‘썸&척 시즌2’를 운영한다.

생활안전 스포츠코칭은 오는 28일부터 7월2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원대 삼척캠퍼스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초 안전교육부터 실전 대응까지 6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낙법과 호신술, 상황 대응훈련 등 유도 기반실습을 통해 자기방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청년(18~49세) 10명이며, 18일까지 신청 접수한다.

‘썸&척 시즌2’는 6월13일, 14일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는 미혼 청년 교류 프로그램이다. 

레크리에이션과 1대1 대화, 저녁 바비큐(BBQ)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관계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거주하거나 근무중인 미혼 청년(1988~1999년생)이며, 남녀 각 5명씩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6월2일까지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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