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에 거주하는 어업인 홍성환(66•사인호) 선장이 15일 오전 5시께 속초시 외옹치 앞바다에서 초대형 광어(길이 112㎝, 무게 15.96㎏)를 잡았다. 홍 선장은 “50년간 조업하며 처음으로 이렇게 큰 물고기를 잡아 기쁘다며,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속초시에 거주하는 어업인 홍성환(66•사인호) 선장이 15일 오전 5시께 속초시 외옹치 앞바다에서 초대형 광어(길이 112㎝, 무게 15.96㎏)를 잡았다. 홍 선장은 “50년간 조업하며 처음으로 이렇게 큰 물고기를 잡아 기쁘다며,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했다.
권원근기자 kwon@kwnews.co.kr 입력 : 2026-05-17 12:30:33 수정 : 2026-05-17 16:35:54 지면 : 2026-05-18(5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