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 시민들이 소망을 담은 신주가 가득 쌓여있다. 올해 강릉단오제는 오는 21일 신주빚기 행사는 시작으로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다음 달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단오장 일대에서 열린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미 봉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7일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에 시민들이 소망을 담은 신주가 가득 쌓여있다. 올해 강릉단오제는 오는 21일 신주빚기 행사는 시작으로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다음 달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단오장 일대에서 열린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