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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나경만 원주시의원 후보 “젊은 힘으로 주민 곁에서 뛰겠다”⋯선거사무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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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행구동·명륜1동에서 살아온 지역 일꾼”
박정하·원강수 등 참석⋯“원주 발전 위해 전력”

◇국민의힘 나경만 원주시의원 바선거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7일 오후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과 원강수 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 가족,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허남윤기자

【원주】6·3 지반선거에서 원주시의원 바선거구(소초면·행구·봉산·개운·명륜1동)에 출마한 국민의힘 나경만 후보가 17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었다.

나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개운동에서 자랐고 행구동에서 배우며, 명륜1동에서 두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고 있다”며 “늘 이 동네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삶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힘으로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가까이서 주민의 고충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원주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 공통된 목표를 지닌 이들과 이번 선거의 승리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정하(원주갑) 국회의원과 원강수 시장 후보, 시·도의원 후보, 가족,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박정하 의원은 “경쟁력을 갖춘 나 후보 등 원주의 젊은 피가 시의회에 입성해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힘을 실어달라”고 당부했다.

원강수 후보는 “이번 선거는 ‘원팀’으로 뛰겠다. 도지사와 시장, 시·도의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서로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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