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훌쩍 넘는 초여름의 날씨를 보인 17일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
강릉
30도를 훌쩍 넘는 초여름의 날씨를 보인 17일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권태명 기자 kwon@kw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