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춘천시가 ‘춘천형 은퇴자마을’ 조성을 위한 수요 파악에 나선다.
시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수도권과 강원특별자치도 내 거주하는 만 45세 이상 은퇴자 및 은퇴예정자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는 전문 조사기관을 통해 진행되고 은퇴 이후 주거 선택 기준과 춘천 거주 선호도, 필요한 생활서비스 등을 확인한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현재 추진 중인 ‘춘천 은퇴자마을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검토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춘천의 강점을 반영한 특화 전략을 마련, 국토교통부 시범 사업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