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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우체국, ‘2026 우체국 FC 명인의 날’ 수상자 다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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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우체국(국장:한명순)은 우정사업본부가 주관으로 지난 10, 11일 이틀간 소노캄 거제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우체국 FC 명인의 날’ 시상식에서 소속 우체국보험 컨설턴트(FC) 4명이 ‘명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우체국 FC 명인은 세계 최고의 보험 재무설계사 전당인 ‘MDRT(백만달러 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에 준하는 영업 실적과 고객 신뢰도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 둔 컨설턴트에게 수여되는 자격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동해우체국 배윤서(사진 가운데) 명인은 지난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에도 강원지방우정청 산하 FC 중 전체 1위를 차지하며 5회차 명인에 이름을 올려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박남서 FC가 8회차 명인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심화자 FC(6회차), 심계자 FC(5회차)가 각각 명인으로 선정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한명순 동해우체국장은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명인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우체국 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는 더 많은 명인이 선정될 수 있도록 아 낌없는 지원을 하겠으며 지역사회에도 우체국보험 홍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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