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내 우체국 FC들이 최근 거제에서 열린 우정사업본부 주관 ‘2026 우체국FC 명인의 날’에서 우체국 FC명인으로 선정됐다.
우체국FC 명인은 우체국보험 모집 및 고객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실적과 전문성을 인정받은 우수한 FC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영예로, 고객 중심의 보험서비스 실천과 우체국보험 발전에 기여한 우수자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이날 강원도 우체국에서는 춘천 이종수·정인선 FC, 원주 박정순·황의연 FC, 강릉 김영희·최형근 FC, 삼척 이양순 FC, 동해 배윤서·박남서·심화자·심계자 FC, 양구 여운자 FC로 총 12명이 선정돼 우체국 보험 영업 역량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재훈 청장은 “언제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달려온 우체국 FC들의 땀방울이 만들어 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체국보험의 공익적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