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삼척의료원, 안심병동 현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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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확장 이전따라 새출발 알려
전문 간병인력 24시간 상주 공동간병실 운영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지원

【삼척】삼척의료원이 22일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공동간병실)’ 현판식을 가졌다.

삼척의료원은 지난 2024년 9월부터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으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문 간병인력이 24시간 상주하는 공동간병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판식은 삼척의료원이 신축 건물로 확장 이전함에 따라, 더 쾌적해진 의료환경에서 공동간병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황만진기자 hmj@kwnews.co.kr

 

 

삼척의료원이 22일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공동간병실)’ 현판식을 가졌다.
삼척의료원이 22일 ‘보호자 없는 안심병동(공동간병실)’ 현판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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