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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치행정분야 유공자 및 우수부서 시상식
강원특별자치도는 29일 도청 별관에서 올 한해 자치행정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유공자 및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혁신 실행과제, 도정 협업과제 ‘맞손잡기’, 일하는 방식 및 조직문화 개...
2025-12-29 17: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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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태백 국토부 '지역활성화지역' 지정
영월과 태백이 정부의 지역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영월과 태백을 비롯한 비수도권 7개도의 21개 시·군을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지역활성화지역은 지역개발지원법에 ...
2025-12-29 16: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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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투자 ‘3천억’ 돌파…생태계 확장 가속
강원특별자치도가 3,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투자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반도체 소재·부품 국산화 및 의료반도체 설계부터 시제품 개발까지 다양한 사업을 통해 미래 산업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
2025-12-29 16: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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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안전관리계획 수립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4조에 따라 자연재난,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 등 3개 분야 35개 유형(대설·한파, 가뭄, 태풍·호우,...
2025-12-29 16: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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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힘 이혜훈 제명’에 “탈영병 목 치고 배신자라 손가락질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냐”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이혜훈 전 의원을 국민의힘이 제명하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29일 "탈영병의 목을 치고 배신자라 손가락질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이냐"라고...
2025-12-29 16: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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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5년 10대 도약’…미래산업·SOC·수출 30억 달러 등 꼽아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대 도약’으로 미래산업 육성, 수축 30억달러 달성 등을 꼽았다.
도는 올해를 반도체·바이오헬스·수소 등 7대 미래산업 생태계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른 해였다고 평가했다.
반도...
2025-12-29 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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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된 ‘보수 경제통’ 이혜훈 “우리 경제·사회 엄중한 상황”
보수 진영 경제통으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파격 발탁된 이혜훈 후보자가 29일 "우리 경제, 우리 사회는 엄중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
2025-12-29 11: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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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53.2% '3주 하락세'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30주차 국정 수행 지지도가 53.2%로 3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2일부터 26일(25일 제외)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009명...
2025-12-29 09: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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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179명 사망 제주항공 여객기 대참사 1주기 맞아 "대통령으로서 깊은 사죄…유가족 종합지원"
179명의 사망자를 낸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7C2216편 여객기 대참사 1주기를 맞아 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말로도 온전한 위로가 될 수 없음을 알지만,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할 책무를 가진 대통령...
2025-12-29 0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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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사 출마설 우상호 수석 1월 '등판' ?··· 내달 중순부터 줄사직 본격화 전망
내년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약 5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통령실 참모들의 출마 움직임에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지역에서는 철원 출신 우상호 정무수석의 거취가 '등판' 시기...
2025-12-29 00: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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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여야 ‘성과 전쟁’…선거 앞두고 강원 민심 쟁탈전
내년 6·3 지방선거를 150여 일 앞두고 강원 지역을 둘러싼 여야의 ‘성과 경쟁’에 불이 붙고 있다. 핵심 SOC(사회간접자본)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나 국비 확보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놓고 제각각 공을 내...
2025-12-29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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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번의 제안… "피드백 강제해야"
제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들이 지난 3년 6개월간 쏟아낸 299건의 5분 자유발언은 지역의 생존을 위한 치열한 외침이었다. 하지만 '말'이 '정책'이 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2025-12-29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