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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이광재 결단에 감사···잊지않고 꼭 보답"
강원도지사 선거에 출마하는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불출마'를 선언한 이광재 전 지사에 대해 "어려운 결단을 해 준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화답했다.
우 전 수석은 1일 이광재 전 지사가 ...
2026-02-01 11: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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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위안부는 매춘부’ 주장 단체에 “표현의 자유도 한계가 있어…사람 해치는 짐승은 격리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일제 강점기 시절 위안부 피해를 입은 여성들을 ‘매춘부’로 규정하는 일부 단체에 대해 “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일 엑스(X·옛 트위터) ...
2026-02-01 11: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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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우상호 승리 돕겠다" 지방선거 불출마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고민하던 이광재 전 지사가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지사는 1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우상호 수석의 승리를 돕겠다"며 "혼자 가는 길보다는 함께 가는 길을...
2026-02-01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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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정상화시킬 것…다주택 이번 기회에 팔라"
정부가 지난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대해 국민의힘이 비판하고 나서자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불가능할 것 같은가?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
2026-02-01 1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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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 정상화가 쉽다면 왜 지금까지도 실현 못 했나"…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맹공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이라고 하자, 국민의힘이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세에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달 충...
2026-01-31 22: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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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두고 여권 내 갈등 기류…박수현 수석대변인 "밀약 없고 아직 논의 안 돼" 진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을 제안한 이후, 여권 내 갈등 기류가 짙어지고 있다.
특히 '밀약 의혹'을 거론한 텔레그램 메시지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포착되며 논란이 확산되자, 박수현 수석...
2026-01-31 18: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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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지자들 “장동혁 사퇴하라” 대규모 집회…국민의힘 “미래로 나가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된 이후 첫 주말인 31일, 그의 지지자들이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장 대표 측은 “이제는 미래로 나가야 ...
2026-01-31 16: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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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혁신당 부채 0원… ‘400억 부채’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라”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31일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조국혁신당 부채 400억 원’ 주장에 대해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조 대표는 최근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 이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혁...
2026-01-31 16: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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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 감수하면 가능한 일…5천피 달성보다 훨씬 쉬워”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주택시장 안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망국적 부동산'의 정상화가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 표 계산 없이 국민을 믿고 비난을 감수하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
2026-01-31 1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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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큰 어른 떠나보내” 이재명 대통령, 故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서 눈물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회에서 엄수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며 깊이 애도했다.
이날 오전,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검은 정장을 입고 근조 리본을 단 채 영...
2026-01-31 10: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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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통합특별법’ 소용돌이…‘선입선출’ 법 기본원칙 조차 깨졌다
속보=대전·충남과 광주·전남에 이어 대구·경북, 부산·경남도 통합에 합의했다. 통합 대상이 없는 충청북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에 나섰다.
이로인해 2월 전국에서 통합특별법의 발의, 건의가 빗발칠 것으로 보인다...
2026-0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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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해·삼척·홍천·인제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 투자 사각지대 없앤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9일 동해, 삼척, 홍천, 인제 4개 지역에 ‘기업투자촉진지구’를 지정·고시했다.
도는 이번 지정을 통해 투자 지원의 사각지대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투자를 촉진하겠다고 ...
2026-01-30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