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육군5군단이 6일 철원을 비롯한 경기지역에서 적 소형무인기 침투에 대비하는 합동방공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 소형무인기 침투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태세와 임무수행 능력을 완비하고 가상적기를 운용한 가운데 우리 군의 지상 및 공중 감시·타격 자산을 통합 운용해 진행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무인기 등 우리 공중자산이 훈련지역 상공에서 운영되는 만큼 주민들은 놀라지 말고 소음 등으로 인한 불편 사항에 너그러운 양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