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12분께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앞집 바닥에 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친 A(여·43)씨, B(여·15), C(여·12)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사고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12분께 원주시 단구동의 한 아파트에서 “앞집 바닥에 피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친 A(여·43)씨, B(여·15), C(여·12)씨를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