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설 명절 보내세요.”
설 연휴를 맞아 정선군과 정선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오는 13일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 점검은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하이원리조트를 비롯한 메이힐스리조트, 파크로쉬 호텔 등 관광 숙박시설 6개소와 정선아리랑시장 등 전통시장 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곽일규 정선부군수를 단장으로 합동점검반은 현지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 요구할 예정이다.
곽일규 정선부군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이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점검이 중요하다”며 “주민들과 상인들이 적극 협조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