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반

“강원 위기청소년 보호 앞장”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 지원’ 업무 협약 체결돼
도청소년쉼터 6곳과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 참여

◇도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비롯한 도내 청소년쉼터 6곳(도일시고정형청소년쉼터, 도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도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은 지난 6일 춘천 YMCA 후평동센터에서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위기청소년 보호 및 통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지난 6일 춘천 YMCA 후평동센터에서 개최됐다.

도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비롯한 도내 청소년쉼터 6곳(도일시고정형청소년쉼터, 도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도남자단기청소년쉼터, 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도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은 이날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호·교육·상담·복지 분야의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기관들은 △위기청소년 발굴 및 연계 △상담·교육·프로그램 정보 공유 △사례관리 기반의 협력체계 구축 △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의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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