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평창 실종된 70대 숨진 채 발견…원주 폐기물 공장 화재

동해고속도로 3중 추돌…5명 다쳐

◇ 8일 오전 6시1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이날 오후 3시5분께 진화 작업을 마쳤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강원 원주 폐기물 재활용 시설 화재 현장 영상.

주말과 휴일 강원지역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경찰·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7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수하리 도암댐 인근 산 경사지에서 7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A씨 가족은 지난 1일 “산으로 산책하러 나간 A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화재도 있었다. 8일 오전 6시1분께 원주시 지정면의 한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이날 오후 3시5분께 진화 작업을 마쳤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지난 7일 오후 1시58분께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동해방향 동해휴게소 인근에서는 카니발, K5, 셀토스 차량이 잇따라 부딪쳐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지난 7일 오후 1시58분께 강릉시 옥계면 동해고속도로 동해방향 동해휴게소 인근에서 카니발, K5, 셀토스 차량이 잇따라 부딪쳐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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