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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사’ e-book 첫 공개, 시민 누구나 온라인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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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의 역사와 시민들의 삶을 담아낸 ‘강릉시사(江陵市史)’가 최근 e-book으로 공개됐다.

시는 앞으로 2026년 3~5편(문화유산, 민속, 문화․예술 등) 5권, 2027년 6~10편(관광․체육, 교육․종교, 행정․사회․복지, 산업․경제, 성씨․인물 등) 5권 등 총 10권을 발간할 계획이며, 최종 편집본 역시 시청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강릉시사’는 강릉시립중앙도서관, 강릉모루도서관, 강릉책문화센터와 성덕반딧불작은도서관, 어울림작은도서관, 옥거리작은도서관, 월대산작은도서관, 초당작은도서관 등 5개 작은도서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허동욱 시 문화유산과장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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