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8전8승 불패의 강원특별자치도 토목회, 3·1절 건강달리기 완주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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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청 토목직공무원 모임인 '토목회'가 24일 도청사 앞에서 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통과 염원과 3·1절 마라톤대회 참가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도혁기자

“8전8승 불패의 강원특별자치도 토목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기원하며 3·1절 건강달리기 완주 하겠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 토목회(회장:이종구 건설교통국장)가 창간 81주년을 맞은 강원일보사 주최,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 주관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에 대거 참여한다. 토목회는 도청 소속 토목직 공무원의 모임으로 회원 199명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토목회원들은 3·1절 건강달리기 대회에 대거 참여해 SOC 최대 현안사업인 포천~철원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염원하며 달릴 예정이다.

강원자치도 건설교통국은 최근 4년여 간 8번의 대형 SOC사업의 예타를 모두 통과하는 금자탑을 이뤘다. 포천~철원고속도로까지 9연승에 도전한다.

이종구 회장은 “새봄맞이 레이스에 토목직 공무원들이 함께 뛰면서 올 한해 강원특별자치도민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염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청 토목직공무원 모임인 '토목회'가 24일 도청사 앞에서 포천~철원고속도로 예타통과 염원과 3·1절 마라톤대회 참가 완주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임도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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